|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1시 22분 51초 제 목(Title): Re: 씨벨럼들이 장난하냐? 난 자러간다고 약속한적 없어. 그건 내 계획일 뿐이야. 그리고 그 계획을 바꾼거고. 오케이? 사람이 그렇게 비열하게 살아서야 되겠냐? 자기주장에 당당해야지. 이리저리 어떻게 말돌리기 해서 위기를 모면해볼까 하고. 쯧쯧. 폴보드로 오시게 네가 그러기로 약속했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