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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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1시 01분 37초
제 목(Title): Re: 닭맨 수고했다.


됐다. 이제 와서 네가 뭐라고 둘러대던간에
너의 당당치 못함은 누구나 알 수 있게 됐다.
그걸 어줍잖은 말재주로 넘어갈려고 애는 쓴다만
애처로울 뿐이다.

난 자러 가니까 쓸데없이 아노니 보는 사람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할말 있으면 나중에 폴보드로 오던지 공개보드로 와서 
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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