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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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05초
제 목(Title): 조금만 참자



이제 곧 남자친구만나다. 고녀석 배위에서 실컷 흔들어야지.
                  (난)

넉이 나갈정도로. 일주일정도 참았나.   아~ 오늘은 더이상 못참겠어.

녀석은 특히 뒤에서 하는걸 좋아하니...후후...벌써 뻐근하네.

빨리 마무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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