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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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23분 54초
제 목(Title): 이정연 병역비리 여론조사


거참.. 국민들은 병역비리가 있는것을 믿는 사람이 많대니깐.

닭맨을 위해 검색해서 올려준다.

정치 > 문화일보 2002년 8월12일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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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여론조사>"병역비리 있었을 것"51%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상이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아들 
병역면제(병풍)에 대해서는 ‘비리 은폐’혐의 를 두고 있으나 최근 남북관계의 
진전이 대선을 앞둔 ‘신북풍’ 공작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 다.
검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간 ‘병풍’의 잠재적 폭발성을 암시하 고 있으나 
한나라당이 제기해온 신북풍론은 그다지 효험을 보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해주고 
있다.

응답자의 51.7%가 이후보 아들 병역문제와 관련, “면제를 위한 비리가 실제 
있었고 은폐하려 했을 것”이라고 답했고, ‘97년 대선에서 이미 제기된 문제고 
증거도 없으므로 비리는 없었을 것 ’으로 답한 응답자는 37.0%에 그쳤다.

‘모르겠다’거나 응답을 기피한 비율은 11.3%로 나타났다.

또 ‘이후보 아들의 병역문제가 대선에 얼마나 영향을 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17.7%가 ‘매우 영향을 줄 것’, 44.9%가 ‘ 약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대답했고 ‘영향을 안줄 것’이란 응 답은 35.1%(‘별 영향 안줄 것’ 29.6%, 
‘전혀 영향을 안줄 것 ’ 5.5%)에 머물렀다.

반면에 최근 남북관계 진전과 관련, ‘현정부가 대선을 앞두고 신북풍 공작을 
진행중’이라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60.1%가 ‘공감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공감한다’는 대답은 24.3%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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