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08분 50초 제 목(Title): 오오 멋있는 김정룡 박사 전 서울병무청 직원 이재왕씨는 최근 검찰조사에서 “91년 1월 면제방법을 문의해 와 먼저 서울대병원 검사를 받아보라고 조언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과정이 예민한 것은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관련 여부를 따져볼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서울대병원 김정룡 박사는 19일 <한겨레>와의 전화통화에서 “90년 6월 친구인 이 후보가 `정연이가 이 몸으로 군대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봐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91년 1월 검사 여부에 대해서는 “면제판정이 난 뒤인 2~3월에 한 차례 더 검사를 한 일이 있지만, 1월 것은 기억에 없다”고 말했다. -------- 김정룡 박사가 '친구' 이회창의 무덤을 파주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