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9시 51분 27초 제 목(Title): Re: 의사들 정말 지겹다 문제는 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은 웃기는 발상이라는 것이고, 또 그 아래에 교묘한 방법으로 삼식씨의 감정을 자극하는 몇몇 부류의 사람들 역시 보기 좋지 않군요. 그런 글 역시 "욕"으로 도배한 글만큼이나 다른 사람을 짜증나게 만듭니다. 삼식씨 편을 들자는게 아니라 별로 의미없는 쓰레드가 계속 되는것이 이 게시판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한심스럽기때문입니다. ------------ 뭘 그런걸 다 한심스럽게 생각하슈? 삼식이 말대로 사고의 폭을 좀 넓혀 드려야 겠네요. 찢어줄테니 *지 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