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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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9시 51분 27초
제 목(Title): Re: 의사들 정말 지겹다


문제는 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은 웃기는 발상이라는 것이고,

또 그 아래에 교묘한 방법으로 삼식씨의 감정을 자극하는 몇몇 부류의

사람들 역시 보기 좋지 않군요.

그런 글 역시 "욕"으로 도배한 글만큼이나 다른 사람을 짜증나게 만듭니다.

삼식씨 편을 들자는게 아니라 별로 의미없는 쓰레드가 계속 되는것이

이 게시판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한심스럽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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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런걸 다 한심스럽게 생각하슈? 삼식이 말대로 사고의 폭을 좀 넓혀

드려야 겠네요. 찢어줄테니 *지 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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