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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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7시 10분 52초
제 목(Title): Re: 의사들 정말 지겹다


휴.. 그런다고 삼식씨의 분노가 의사들로 향하리라고

보나요? 너무 오바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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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욕"했다고 고발한다느니 하는 것 자체가 키즈에서 통용되는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지라, 

고발한다고 떠드는것 자체가 오버입니다.

그럼 그 오버를 왜 하는것일까를 따져볼때

최근 삼식씨의 글들을 볼때 악감정을 가질 부류는 역시 의사들밖에

없어보이네요. (물론 이화보드에 있는 그 글을 문제가 있다고 받아들일수

있지만 그렇다고 "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 자체가 넌센스라는거죠)

삼식씨에 대해 그런 오버를 할수 있는 사람이 의사라는데 충분히

공감할수 있지요. 

과거에 삼식씨의 행적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최근 몇달간을 지켜볼적에

욕했다고 고발당할만큼 악감정을 갖게 만든 대상은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게시판에 욕했다고 고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발상은 도데체

어떤 머리에서 나오는지 궁금하군요.  

욕하는걸 잘했다 라는 얘기가 아니라 

키즈 보드는 충분히 그런 욕들을 허용하고 선택적으로 이해할수있는

사람들이 출입하고 있다고 이해해왔는데 말이죠.

욕을 했으면 보기 좋지 않다라는 글도 올라올수있죠.

머 서로 투닥거릴수도 있고... 

문제는 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은 웃기는 발상이라는 것이고,

또 그 아래에 교묘한 방법으로 삼식씨의 감정을 자극하는 몇몇 부류의

사람들 역시 보기 좋지 않군요.

그런 글 역시 "욕"으로 도배한 글만큼이나 다른 사람을 짜증나게 만듭니다.

삼식씨 편을 들자는게 아니라 별로 의미없는 쓰레드가 계속 되는것이

이 게시판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한심스럽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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