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7시 10분 17초
제 목(Title): 집값 가지고 장난치는 인간들


정말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인간들이다

너희들 장난 쳐서 번돈 결국은 없는 사람들 주머니에서 다 

나온 돈이고....

그렇게 번 더러운 돈으로 너희들 더러운 몸뚱아리 호의호식하고

돼지새끼같은 지 새끼들 돈 밖에 모르는 쓰레기로 키우고....

하여간 참 더러운 인간들....

부동산 투기를 조장한 세력들이 더 원흉이겠지만서도.....

인간의 탐욕과 추악함은 끝이 없다. 제도적으로 투기를 막아야지

추악한 있는 자의 손에 놀아나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는 투기를

막기 위해 2중 3중의 조치가 있었는데 내수를 진작하여 경제를 살리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부 투기방지책을 풀어주어서 이 모양이 되었다.

결국은 말 같지도 않은 아파트 가격에 거품을 조장하는 멍청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다 썩어가는 헌집들을 미친 가격에 거래하고 있는자들 

배만 불리는 더러운 결과.

그래....집값 자꾸 자꾸 올리고 더 올려라. 서울의 20평대 아파트 가격이

최하 5억이 되도록 올라야 다들 직성이 풀릴 것인가. 

있는 놈들 너희들 생계는 지장 없으니 있는 것으로 먹고 살고 없는 사람들

5년 정도 모으면 조그만 집 한채는 장만할 수 있는 당연하고 합리적인 사회는

불가능하고 억지 소망이란 말인가.

집값 가지고 장난치는 부동산 업자들, 부동산 투기꾼, 건설업자들, 멍청하게

부동산 투기 규제책을 해제한 사람들....정말 반성하고 서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안 든다면 너희들의 더러운 영혼에 저주를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음 생에는 단 칸 지하실방에서 평생 살아야 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도록 말이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