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7시 01분 02초 제 목(Title): Re: 고발한다고 깝쭉대던 새끼.. 해결이고, 나발이고, 난 관심없어. .. 이 씨발놈아. 고발하려면 해.. 어나니에서, 쥐새끼처럼 숨어서, 찍찍대지 말고. 내가, 지운다고 한건, 핑크님의 정중한 부탁때문이지, 너같은 쥐새끼의 같잖지도 않은 고발때문이 아니라구.. 그리고, 아이디나 한번 공개해보라는데.. 뭔 쪽팔린 짓을 했다구.. 안하는 거야 ? 삼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