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7시 00분 43초 제 목(Title): Re: 고발한다고 깝쭉대던 새끼.. 하하.. 고발한답시고, 지랄발광 떨땐 언제고, 아이디나 한번 보자니까.. 그게 그렇게 쪽팔려 ?? 어나니에 숨어서 찍찍거리는게,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야 ? 말이 되는 소릴 해... 아무리 쥐대가리만도 못한 저능아라도, 어느정도, 앞뒤가 맞는 얘길해야 그나마 대화소통이라도 할거 아냐. === 나 고발한다고 한 사람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