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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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6시 53분 31초
제 목(Title): Re: 예수는 신화래.


저도 소위 "예수쟁이"이지만 무조건 믿으라는 태도에는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제 주위에는 그래도 무조건 믿으라는 동료(?)들은

못봤는데 의외로 많나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안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사람을 만드셨고

더더군다나 의심이나 회의할 자유도 주셨죠. 그런데 이걸

무시한다면야... 아주 애같은 믿음이라고 할 수 밖에...

다들 나름대로 훌륭한 면들이야 있을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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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믿어야 하는 이유를 하나만 대 보세요.

이유가 확실하면 저도 하나님을 믿기로 하지요.

설마 저 스스로 깨우쳐야 되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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