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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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6시 35분 26초
제 목(Title): Re: 자자자 삼식이 이젠 그만.
이대보드에 올라 있는 피해자(?)의 글은 요약하면 이렇게 되는군요.
"나는 삼식이란 넘 싫다. 하지만 길게 거론하면 나도 피곤해지니까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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