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6시 11분 55초 제 목(Title): Re: TV 내무반. 황금독수리부대? 나 있던 덴가? 걷기는 무지막지하게 걸어다녔지.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 어쨋거나 내 인생의 일부분이니까. 먼 훗날 지옥을 가던, 천당을 가던, 이승을 헤매던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고 얘기할 거리가 있잖아. 천날만날 잘나가던 시절만 있던 녀석들은 인생의 그 신산스런 맛을 모를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