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5시 07분 08초 제 목(Title): Re: 아 삼식이 총각의 약한 모습... 이미 엎질러진 물, 단순히 글 지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마치 글만 지우면 모든게 해결될것처럼 얘기하길래. ++ 정말 지긋지긋하다. 뭐 그렇게 대단한 문제라고 그렇게 물고 늘어지냐. 보는 사람 입장에서 정말 짱난다. ------------ 댁은 세상사는 재미를 모르는 것 같네요. 인생을 좀 더 배우셔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