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48분 34초 제 목(Title): Re: 삼식이.. 지가 무슨 대단한 일을 하다 걸린 것 처럼 저항을 하는구나. 의사를 욕하다가 당했다? 하하하... 똥개가 웃을 일이다. 자신이 한 자명한 일을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안보이나? --------------------------------------------------- 삼식이도 웃기지만 댁도 만만치 않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