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31분 17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정말 씨발 인간들이 질질 물고 늘어지기는. 얌마들아. 너네는 욕안하고 사냐? 엉? 너네는 무슨 깨끗한 물방울 같은 인간들이냐? 삼식이가 뭐? 삼식이가 어쨌길래? 응? 미친새끼들. 인간 하나 못잡아먹어서 난리가 났군. 정신차려 임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