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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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22분 40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어리석은 녀석! 겨우 나보다 낫다는게 위안거리가 되냐?
내가 100 억 빚을 졌을때 넌 90억 빚졌다고 좋아할래?
바보같은 놈.
고딩이지?
꼭 그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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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eem to be admitting that you are in deep shit.

Is tha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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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눈깔 쳐 뜨고 서로 걸고 넘어져서 흙탕물에 자빠져 

 똥물 서로 튀기며 온 몸에 쳐바르면서 같이 허우적대고 싶니?

 얘들아 그만 싸우고 사이좋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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