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22분 40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어리석은 녀석! 겨우 나보다 낫다는게 위안거리가 되냐? 내가 100 억 빚을 졌을때 넌 90억 빚졌다고 좋아할래? 바보같은 놈. 고딩이지? 꼭 그 수준인데? ----- You seem to be admitting that you are in deep shit. Is that right? -*/-*/-*/ 그렇게 눈깔 쳐 뜨고 서로 걸고 넘어져서 흙탕물에 자빠져 똥물 서로 튀기며 온 몸에 쳐바르면서 같이 허우적대고 싶니? 얘들아 그만 싸우고 사이좋게 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