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4시 05분 21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하하하, 그러시다면 그렇게 함 해보세요. 몸 잘 사리고 다니시구요. 어디가서 칼침 맞고 피눈물 흘리지 마시구요. 배짱 있는것과 간땡이가 부은거는 엄연히 다르다는걸 아셔야죠? ++++++ 쯧쯧. 앞으로 인생이 훤하다. ------ 하하하, 어떻게 훤한가요? 댁보다는 나은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