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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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하하하, 그러시다면 그렇게 함 해보세요. 몸 잘 사리고 다니시구요. 어디가서
 
칼침 맞고 피눈물 흘리지 마시구요. 배짱 있는것과 간땡이가 부은거는 엄연히
 
다르다는걸 아셔야죠?

++++++

쯧쯧. 앞으로 인생이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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