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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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52분 25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45분 35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당신 딸 잘 키워놨는데 어디서 잡놈이 와서 보G를 찢어주겠다고 하면

섬뜩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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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뱅이가 간이 콩알만하군. 그만한 배짱가지고 어떻게 이 험한 세상
살려고 그래?

그때는 니 자지부터 먼저 잘라줄게 . 라고 해야한단다.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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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그러시다면 그렇게 함 해보세요. 몸 잘 사리고 다니시구요. 어디가서 

칼침 맞고 피눈물 흘리지 마시구요. 배짱 있는것과 간땡이가 부은거는 엄연히

다르다는걸 아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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