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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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3시 45분 35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당신 딸 잘 키워놨는데 어디서 잡놈이 와서 보G를 찢어주겠다고 하면
 
섬뜩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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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뱅이가 간이 콩알만하군. 그만한 배짱가지고 어떻게 이 험한 세상
살려고 그래?

그때는 니 자지부터 먼저 잘라줄게 . 라고 해야한단다.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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