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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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2시 53분 12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욕지거리 안하고는 그 사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구현못하나요?
보지를찢어줄까보다란 말을 자연스레 하는게 그렇게
멋진 표현이라면 집에 가서나 한번 해보라구
++
아가야. 정신차리거라.

욕지거리하는것도 사고의 경계를 넓히는거라고 했자나. 바보야.

무슨말인지 모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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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집에 가서 니네 어머니의 사고의 경계도 넓혀드리라니까.

"**를 찢어드릴까요?" 하면 사고의 경계를 넓혀주는 기특한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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