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02시 53분 12초 제 목(Title): Re: 삼식이란 사람 욕지거리 안하고는 그 사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구현못하나요? 보지를찢어줄까보다란 말을 자연스레 하는게 그렇게 멋진 표현이라면 집에 가서나 한번 해보라구 ++ 아가야. 정신차리거라. 욕지거리하는것도 사고의 경계를 넓히는거라고 했자나. 바보야. 무슨말인지 모르겠니. ------------------------ 그러니까 집에 가서 니네 어머니의 사고의 경계도 넓혀드리라니까. "**를 찢어드릴까요?" 하면 사고의 경계를 넓혀주는 기특한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