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2시 50분 19초 제 목(Title): Re: 삼식 2 보지란 인간의 여성 생식기를 뜻하는 것으로 그걸 지적해서 찢겠단 말을 한 것은 특정인에게나 불특정인들에게나 모두 모욕이 된다는 뜻입니다. 맨땅에 해딩님 === 자꾸 논점일탈하지 마세요. 지금 그 얘기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제가 언제 그게 모욕이 아니랬습니까? 자꾸 적을 만들어서 두들기고 싶어하는 심리를 모르겠네요. 제시 못하겠으면 관두세요. 어차피 그거 말고는 별달리 싸울 일도 없는 것 같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