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0일 화요일 오후 12시 42분 10초 제 목(Title): Re: 삼식 2 위 세가지 어느 경우든 삼식님이 그런 욕을 한 것은 지나쳤다는 뜻이었습니다. === 위 문장에 반대한 적 없습니다 (물론 명시적으로 위와 같은 표현을 한 적도 없지만). 또한 면죄부를 주자는 의도가 아니라는 것도 밝혔지요. 다만 키즈의 범위를 벗어나는 제재는 반대합니다. 여동생의 비유 자체가, "삼식이의 글을 볼 수 있는 키즈내 특정인"에게 삼식이가 그런 말을 한 게 아니라면 성립할 수 없다는 얘깁니다. 쓸데 없는 디테일일 뿐인데, 괜히 뒤집어 놓았군요. |